BAC.100명산인증(25-08-21 시작)

100명산:38번째;부산-금정산(고당봉)25-12-01

마무리B 2025. 12. 3. 17:10

1.우리나라의 24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에 올랐습니다.(26년3월3일에 정식발효)

2.부산에서 집안 모임에 가기전에 38번째 금정산인증을 진행하였습니다.

  서울에서 KTX(05시18분 출발)타고 구포역에 하차--지하철타고--범어사역하차--90번 버스타고

  범어사입구에 하차(09시10분)--편한코스로 산행시작.

3.코스:

   1)범어사입구-->우측으로 내원암으로 오르면 편한 임도길--->고당봉아래갈림길-->고당봉오름

     -->인증후-->금샘으로-->북문-->의상봉-->동문-->버스정류장에서 종료하고--추억을 찾아서

   2)203번버스 타고-->온천장에 내려서 녹천탕에서 온천하고--->모임으로 갑니다

   3)산행거리:8.3Km/3시간15분 소요:09시15분시작-->12시30분에 종료

4.금정산 탐방 所懷

  1)금정산도 탐방하기에 참좋은 명산으로 발전한것 같다(대중교통으로 접근이 참 용이한

    부산의 도심형 명산으로 변모하여 60년대 학창시절의 추억을 회상한 짧은 산행이었다)

  2)특히 산성마을의 막걸리와 묵무 침등을 즐길 시간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

    (학생증 담보로 막걸리 파티를 했던 때의 옛 친구들 모습이 그리웠다)

  3)금샘을 다시보려고 했으나 사고 위험등으로 통제되어 오를수가 없어 중간에 되돌아 오는 아쉬움.

  4)짧은 코스의 100명삼 인증을 하였으나 조선 숙종대에 축성된 금정산성(약17.5Km)종주와

    산성마을에서 이제는 옛맛의 전통막걸리와 염소불고기 파티를 꼭 하고 싶다.

  <<사진 몇장님겨봅니다>>

북한산 비봉능선의 사모바위를 옮겨 놓은듯(?)

역시 따뜻한 항도 부산에서 25년12월1일에 만난 철없는 진달래가 반가웠다

부산의 명물---흰동백을 만나다니 행운이었다

60년대~~~70년대 말까지 뻔질나게 즐겨던 진짜의 온천탕에 같는데 --휴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