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화누리길 2번째 도보 졸업(12코스까지 완보)(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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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9년08월06일--첫번째 완보후(번호:2019-154)---20년에 2번째 완보, 졸업하였다.
2.12코스는 2회 나누어 진행하고--보너스로 철원의 백마고지역까지 진행하였다(후일 강원도 평화누리길 종주를 위함)
1)날씨;12/09은 아침은 아주 쌀쌀하였으나 --점차 아주 따뜻하여 봄날 같았다
12/10:출가때:잔뜩흐림---신탄리역에 도착하니--와우, 올해 첫눈에 첫발을 딛게된 행운과 설경에 취했다.
2)교통편--연계교통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한 도보의 원칙을 지키느라 새벽잠을 설쳐야 했다.
(1)12코스 시작:군남댐:선곡마을회관--동두천역(07시20분):39-2번-->전곡시장(08시20분)에서 80-2번-시작점 도착
귀가:신탄리역-->동두천 :대체버스로 편함
(2)신탄리역---동두천역(07:30)--대체버스로 08:30분도착--도보시작---다시 돌아오기보다--백마고지역까지 진행
10시48분--동두천직행으로 12시04분 인천행 급행 타고 귀가
<<참고 :대체버스요금:일반:1000원,65세이상:500원---전곡,연천,신탄리,백마고지역은 일반 버스보다 빠르고,편하고
가성비 최고인 것 같다>>>:The Best Public Service in the world
3.12코스 완보후의 殘像들
1)군남홍수조절지의 뒷모습과 북녘의 아련한 시루엣
2)옥녀봉의 Greeting Man--참으로 훌륭한 작품인 것 같다, 근데,저렇게 발가벗고 얌전하게 인사하는데,
답례하는 者가 없다--너무 불쌍해 보였다.
3)옥계마을:마을회관이 정답고, 콩과 율무가 유명한 마을이다.
4)이양소와 이방원,연천의 이야기가 있는 청화동에 이르는 편안한 임도길(가급적 역진은 피하는게 편할 듯)
5)향수를 부르는 골목집 앞의 연탄재와 문닫은 신망리역, 신탄리역등---
6)역고드름의 싱싱하고, 신비한 모습을 보며, 聖所앞에 서있는 마음으로 숙연해졌다;
7)12/10일 졸업날에 올해 처음으로 積雪을 딛고 가는 첫 도보객의 영광을 받았다.
4.평화누리길 12개 코스를 완보한 小感들
1)교통의 연계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만 ---일단 길안내 체계가 너무 잘되어서 아주 편하였다.
2)평화누리길 앱 활용으로 전자인증 시스템에 80%정도 적응되었으나, 도보한 트랙을 남길수 있으면 유익할 것 같다
12개 스탬프를 받으니 --자동으로 인증신청 하도록 안내되어서 완보인증 신청이 완료 되었음.
3)21년에는 봄,여름,가을,겨울-최소 4번의 완보를 통하여 心身의 健康을 유지하고 싶다.
<<<약 190Km의 누리길을 유지,관리 해주시는 모든 분들게 고마움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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