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우역1번출구--우측-2번째 뻐스승강장에서:09시10분 "7번"버스--승차---
전류리포구:09시35분에 하차후 3코스 역으로 걷기시작--한강의 철책따라서
한없이 걷는다
2.석탄리 배수장전망대에서 ---철책길은 끝나고--광활한 평야를 평화롭게 걷는다
3.연화사앞에서 잠시 쉬어갑니다---야속하게도 화장실앞 수도관은 없어지고
넓은 마당에 쉬어가던 벤치와 의자도 없어졌다---더 있어야할 쉼터의 편의시설인데
있는 시설도 없애버린 야속한 인정이다.
4.3코스 역으로 ---완료하고---큰도로의 뻐스정류장까지 약1.5Km를 덤으로 걸었다.
5.애기봉입구 정유장에서 잠시 기다리니 14시15분에 7번 뻐스가 나를 테우고
운양역에 내리니 14시45분경--한식당에서 7,000원 부페(가성비 최고다)와 뚜꺼비 1마리로
함포고복하고 전철로 편안하게 귀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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