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조선6대왕 단종과 왕비 정순왕후의 유배길(23-04-24)

마무리B 2023. 4. 29. 21:21

비운의 조선6대왕(단종)의 유배길과 정순왕후(청룡사-망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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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양도성 순성중에 낙산공원에서 --->정순왕후의 문화제에관한 소식을 접하고

2.단종비 정순왕후의 삶의 흔적과 단종의 유배길을 답사하였다.

3.일시:1)23-04-24(한양도성 낙산공원답사후)

2)23-04-26(청계천 수변 산책길 답사하며 ---영도교~~~광나루터 까지

4.1)정순왕후의 삶의 자취와 유적을 찾아서:23-04-24

(1)낙산공원(3번 마을버스정류장)--->자주동샘(紫之洞泉)-->청룡사와 정업원터--->동망봉--동망각-->

동묘--->여인시장터--->청계천 17번째다리:영도교까지

(2)4.2Km---1시간30분소요

(3)동망봉+동망각----숭인근린공원안에 있으며 숭인재에 단종과 왕후의 역사가

전시되어있고,

(4)매년 정순왕후 문화제를 열고 추모제와 각종 행사를 열고 있다.

(5)동묘에 "여인시장터표지석이 있었는데 --없어져서 찾지못하였다.

2):23-04-26일 청계천 수변길 답사하며 --영도교에서 ---단종의 유배길(광나루터까지)을 답사하였다.

(1)영도교;창덕궁에서 ---청룡사의 우화루(雨花樓)에서 하루지낸후---청계천의 영도교에서 영영

생이별을 한 다리

(2)계속하여---청계천따라--->살곶이다리를 (당시에는 다리가 완공되지 않았는데 --물살이 심한

청계천과 중랑천이 합수하여) --피눈물을 숨키며 강을 건너갔을 것 같다

(3)살곶이다리를 편하게 건너서 송정벚꽃길(중랑천 뚝방길)을 시원하게 걷고

(4)화양정터:세종대왕께서 자주 납시었던 곳인데 ---정자는 사라졌고 600여년된 장대한 느티나무만이

묵묵히 버티고 있었다--이곳에서 단종왕은하루 묵고--광나루로 갔다고 한다.

(5)광나루터:광장동 정보도서관앞에 표석이 있고, 이곳에서 를 타고 ---한강을 거슬러 올라서

여주의 이포 나루터에서 -->파사성-->원주-->영월로 유배길에 올랐다고 한다.

(7)그러나 이포나루에서--영월까지의 유배길은 정확히 알수 없으나,영월군에서는 영월단종문화제를

개최하고 있고---3개코스의 단종유배길이 개통되어 있다고 함으로 다음에 꼭 한번 답사하고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