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누구나 할수있지만-아무나못하는7땡Snior의 지리산 종주(3박4일)

마무리B 2023. 9. 15. 12:52

누구나할수있지만--아무나못하는 지리산종주:7Senior의 중-성종주(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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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주일정과구간:23-09-10~~13(34)

중산리-로타리대피소(1)-->천왕봉-->세석대피소(2박째)-->벽소령대피소-->연하천대피소(3박째)-->

-->삼도봉(반야봉 왕복--생략)-->임걸령-->노고단-->성삼재에서 종료.

2.참고:지리산종주를 여러번 하였지만 공식인증(구례군청인증)은 이번이 2번째이다.(인증사진 은 별첨)

1)2019-07/13~~15(23):화엄사--노고단--천왕봉--중산리:화중종주

2)2023-09/10~~13(34)중산리--천왕봉--노고단--성삼재--화엄사탐방

역시 나이는 어쩔수 없는가 보다---

코로나와 나의 관절이 부실하여 산행을 하지 않았기에 종주 결심후에 약3주간 체력훈련을 열심히 하였다.

3.종주 준비등

1)23-08-17:일일 산행거리와 체력을 고려하여 대피소 예약을 한다(로타리대피서--->세석대피소-->연하천대피소)

다행이 비수기라 여유롭게 예약하고 1박당/1:12,000원 입금완료

***9/10:로타리대피서-->9/11:세석대피소-->9/12:연하천대피소(첫날5Km+2:7.5Km+3:10.4Km+4:14Km 예상)

2)구례군청 문화관광과:(061)780-2226:지리산종주인증 스탬프여권 1권 신청(10,000원 송금완료)

3)817~~98일까지 체력훈련:북한산둘레길+한양도성2+북한산 백운대등 산성코스,원효봉코스,정릉코스,

12성문 종주등 --무릎과 체력안배를 위하여 1.5~~1.8Km/Hour의 속도유지

4)0822:서울 남부터미날--->원지행 버스 예약(29,600)-->원지에서 중산리행버스로 환승예정(4,700)

(09/10:0720분 진주행)--->1030분 원지도착후 11시출발 중산리행 버스표 구입후 환승

5)23-09-04:등산보험가입:(23-09/10~~13:34)

(1)마이뱅크 등산보험:2,760, (2)캐롯손해보험 레저등산보험:2,530

4.이번 지리산종주 준비의 원칙과 특징

1)배낭무게는 5Kg~6Kg으로 하여 무게부담을 줄인다.(배낭:오스프리 하이라이트26으로 간다)

2)식사는 대피소에서 매끼당 햇반(3,000-데워준다)1개와 준비해간 고추장+고추참치캔+맛김+볶음김치(최소팩)으로

무게도 줄이고, 다이어트도하고, 쓰레기배출도 최소화,경량화 한다.(쓰레기는 전부 자기가 되가져 와야한다)

3)코로나 이후 대피소 담요없음으로 --가장 가벼운 홋이불로 무게와 부피를 최소화한다.(대피소 난방은 Very Good)

4)샤워는바디샤워물티슈(3-3회용)”(다이소에서:3,000)준비,양치는 소금으로 준비한다

5)바지2+티셔츠3+@+가을용 바람막이---부피와 무게 줄임(스틱과 랜턴은 당연준비)

6)상비약과 파스+특히 쥐내림예방+피로회복용--“마그비스피드6준비하고 에너지바3+믹스커피10봉 준비

***믹스커피는 산행중/식후에 탁털어놓고 입안에서 십어 녹이고 물한모금 마시면 효과 150%였다***

7)산행중 물걱정은 안해도 된다--대피소마다 식수가 풍부하고 선비샘과 임걸령의 식수도 큰도움이 된다

500ml물병2개로 물보충은 아주 여유롭다.:대피소에서 500ml(1,500)+2l(3,000)구입불요--쓰레기 부피만 증가한다.

8)핸폰등 충전 장치는 아주 편하게 되어있다(침상에 거의 개인별 사용가능하다)

5.종주 마치고 성삼재에서 구례경유 서울 귀가의 교통편등

1)성삼재--화엄사--구례간 버스는 1)10--2)15302회 뿐으로 도착시간을 잘 맞추어야한다

(연하천에서 0330분에 출발했지만--체력의 한계로 1040분에 도착하여--콜택시 이용한다)

2)구례T-->서울 남부T:150분버스 예약해두었기에--->성삼재에서 택시콜하여(공식요금:40,000)--구례시장에서

맛점하고,군청에 들려서 완주인증 기념패와 인증서 받고--예정되로 귀경--귀가하였다.

***노고단 대피소 개축공사등으로 --노고단고개--->성삼재하산길이 약 2Km정도 늘어난 것 같다.

6.1)3일간--넉넉하고 푸근한 엄마의 품속에서 마음의 평온과 안정을 찾아서 참으로 뜻깊고,무릎도 정상이고,7땡의

몸이지만 아직도 쓸만한 것 같아 참으로 기쁘고 행복한 마음이 충만였다.

2)급경사 계단의 하산길(천왕봉-->중산리)대신에 역으로 진행하며 3박의 여유로 중--성 종주한게 탁월한 선택이었다.

7.실제 종주 기록한 도표와 참고자료를 별첨 한다.

@@@지리산---나의 첫사랑 같은 넉넉한 지리산 --언제나 사랑하고 찾아가고 싶다@@@

3박4일간의 종주 간략 기록

1일차참고사진(23-09-10)

제2일째 진행모습

제3일째(23-09-12)

제4일째--마지막날(23-09-13)--연하천대피소--->성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