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은 광활한데 철새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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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햇살이 알싸한 겨울 바람을 밀어내고 두터운 오리털 파카를 기어이 벗게 해주는
7코스를 봄맞이 하듯 기분 좋게 즐긴 하루였다.
1. 화도터미날:10시20분 출발à내리성당à직진하여 일만보길의 눈도 밟으며 고즈늑한 숲길을 즐기고à선수돈대를
찾아가다 표식이없어 되돌아 오고à장화리 낙조마을을 지나며 멀리 석모도 어류정항(다음에 가야할 코스)과
주문도,볼음도로 향하는 하얀배도 보며à제방길을 지나—유명한 낙조테마공원à눈과 낙엽이 조심스런 짧은 산속길à
북일곶돈대에 올라보니 아래서 보던 갯벌의 맛과는 다른 광활함에 막혔던 가슴이 펑하고 뚫리고à해안가의
철새탐조대à20코스와 7코스갈림 뚝방(1/31일 분오리 돈대로 역진한곳으로 20코스완보)àDC마트 앞에서à
포장된 산길을 오르고à마니산 청소년 수련원입구à하늘재넘어à연화사(부처님께 3배 올리고)à내리성당à
화도 터미날 원점회귀:15시20분:종료함
1)17.5Km/5시간 소요 ---스탬프Book:의 20.8Km와 너무 차이
2.7코스는 긴 코스지만 나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코스였다.
1)내리성당을 위주로 소박한 마을길과 일만보숲길 오르막-내리막 산길과 돌아올 때 포장로지만 감촌저수지 마을과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팬션과 주택들을 지나며 조망되는 석모도, 주문도, 볼음도 바다풍경이 참 좋았고,
2)시간이 맞지 않아 갯벌과 바다위로 빠지는 해넘이를 보지 못하였지만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았고 ,다음에 다시 한번더
해넘이 구경하러 오고 싶다. 특히 주변의 그램핑 캠핑장에서 하루정도 여유를 부리고 싶다.
3)산길,마을길,해안길,숲길 뚝방길을 여유롭게 즐길수 있어서 큰 힘들이지 않고 멋진 트레킹 할 수 있으니 매력적이다.
3.나에게는 또 편한 교통편:
구래역-2번출구--71번타고—화도터미날-시작 –1)종료후에 71번 타면 구래역에서 지하철 타고
2)60-5번 타면 개화역 혹은 김포공항에서 9호선/5호선등 으로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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