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문석과 왕골을 찾아서(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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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화역사문화관에서 봉천산(5년전에 오층석탑을 지나서 정상에 올라서 양오리까지 산행했던 기억이 생생하다)을 바라보며
서리 내린 길을 여유롭게 걷습니다.
2.하음(하점면)奉氏의 시조 전설의 오층석탑과 석조여래입상이 있는 짧은 숲길을 지나고 화문석과 왕골을 생각하며 지루한
포장 길을 가다보니 양오저수지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3.기대했던 화문석문화관은 휴관이었고, 왕골은 제철이 아니라 자라지 않고, 화문석을 요즘도 생산하는지 궁금하였습니다.
(아마도 요즘은 대나무자리나 돗자리등이 “”강화도 전통 왕골 화문석”을 밀어 낸 듯한 추측을 해봅니다)
4.원점으로 돌아오는 길에 다송천 수문을 지나고 만난 숲길을 걸으며 힐링 하고 상쾌한 마음으로 18코스를 종료합니다.
5.12시05분에 종료 후 잠시 재 充電하고 여유롭게 고인돌의 17코스를 연속으로 진행하였습니다.
6.강화터미날 32번뻐스타고 8시40분에 강화역사문화관에 도착후 :08시47분에 출발---오층석탑---양오저수지---화문석문화관---
---다송천수문---힐링의 숲길---원점도착:12시05분---14.2Km/3시간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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