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華島의 고려궁 성곽길 巡城놀이(강화나들길15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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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려시대 몽골의 침입에 맞서 쌓았던 성곽과 4성문의 흔적 따라 걸어 보니 한 시대의 역사적 보루였음을 실감 하였고
아마도 조선 태조 때 정도전이 한양도성 축성의 롤 모델로 한 것으로 혼자 상상해 보았습니다.
(4성문과 2암문등, 동서남북의 4개대문과 전체 약 10Km의 성곽의 축성 기술의 DNA는 오늘날 까지 우리들에게 까지
전해진 것 같습니다)
2.강화도의 풍부한 역사와 부드러운 성곽길을 즐긴 매력적인 순성 코스였습니다.
3.남산에서의 시원한 조망도 일품 이었고, 특히 북장대에서 조망한 북녁땅은 한손에 잡힐 듯 하였고, 강화해협 넘어 문수산이
손짓하고 있었습니다.
4.근데 남문(晏波樓)---서문(瞻華樓)---북문(鎭松樓)---동문(望漢樓)의 별도 누각 이름은 각각 무슨 의미인지 해설이 없어서
아쉬움이 있습니다.(혹시 아시는 분은 간단하게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남문출발:12시25분---청하동약수터---남산---남장대---되돌아와서 국화 공동묘지---국화저수지---서문---북문---북장대---
---고려궁---용흥궁---동문에서 종료:15시35분:10.3Km/3시간---순성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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