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 무덤과 함께한 17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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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코스를 먼저 완보하고 하며 큰 고인돌을 마주한후 고려산 능선 산행도 하고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 群들을
새롭게 돌아보려고 17코스를 연속 진행하였습니다.
1) 부근리 점골 고인돌---삼거리 고인돌群---고려산 북쪽 능선의 고천리 고인돌群을 지나며 약간의 靈的기운을 기대하여
보았지만 내공이 부족한 탓인지 氣를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2) 고인돌은 결국 청동기시대의 무덤인 공동묘지 라는 생각과 고조선이 개국한 시대(기원전 2,000년~1,500년)에 섬인
강화도에 벌써 큰 부락을 이루고 살았다는 사실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이 부족들이 결국 고조선---고구려---고려---조선---대한민국의 조상일까 하는 상상에 젖어 보았습니다.
3) 낙조봉과 적석사의 낙조대 보타전에 내가저수지의 윤슬과 석모도와 서해바다가 오늘의 17코스의 최고 멋진 풍경이었다.
4) 고즈넉한 적석사 대웅전 부처님께 감사 인사 올리고, 오상리 고인돌群에서 종료합니다
2.강화도 역사박물관(큰고인돌):12시35분 출발---고인돌들과 함께---고려산 갈림길---낙조봉---보타전 낙조대---적석사---
---오상리 고인돌:15시20분에 종료---9.1Km/2시간45소요
3.오상리 고인돌에서 귀가 교통편이 아주 불편한데--à오상리 입구까지 오니 62번 버스가 획 지나가버리고---농어촌공사앞
정류소에서 10분기다려 터미날행 30번 뻐스를 승차하니,청동기 시대 부족들의 靈氣가 통한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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