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소박하고 서정적인 풍경의 강화 도령 첫사랑 길(14코스)26-02-16

마무리B 2026. 2. 16. 23:06

서정적 풍경과 애틋한 사랑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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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철종의 외가와 원범이 살던 곳을 연결한 목가적인 길과 소박한 마을들을 지나서, 남산을 오르고 청하동 약수터에서

 봉이와 원범의 애틋했을 이별을 상상해본다(원범은 왕이 된 후에 봉이를 잊었는지?????)

2.雨水(219)가 다가오니 세찬 겨울도 물러간다. 아침 공기는 온몸을 깨끗하게 정화해 주는듯 청량하다.

3.선원초교 지나고 짧고 야트막한 언덕을 넘으니 잣나무숲이 향기가 진동 하는듯 하고, 잣송이들이 유혹합니다.

4.찬우물의 시원한 약수 한잔으로 잠간 피로 회복하니 막걸리 한잔하던 가판 할머니들의 정겨운 모습들이 그립습니다.

5.한옥 관광안내소와 중앙시장을 지나고 고려궁으로 향하는 대로에서 고려시대 최고의 번화가를 걷고 있는듯 잠간 착각

 하였습니다.----정신 차리고 용흥궁을 둘러보고 14코스를 마찹니다.이제 좀 쉬었다가 15코스를 巡城놀이 가야겠습니다.

6.대장간마을 정류장(구래역에서 70번 환승):0855분 하차 걷기 시작---철종외가---찬우물---에브리치호텔---청하동약수터--

 ---한옥관광안내소---중앙시장---젓국갈비골목-à용흥궁에서 종료(1235)---10.5Km/2시간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