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豊饒롭고 平和로운 다을새길(교동도 9코스):26-03-04

마무리B 2026. 3. 4. 22:01

豊饒롭고 平和로운 다을새(達乙新)(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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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을새는 華蓋山을 중심으로 밤바다에 비친 달빛과 평화로운 풍경을 상징하는 교동도의 옛 지명 중 하나라고 합니다***

  (인터넷 검색에서 참고하였습니다)

1.민통선 내의 교동도 ---더 넓은 농경지와 넉넉한 마을들, 평화로운 해안길을 지나고, 봄볕이 따사로운 숲길에서 또 다른

마음의 여유를 즐기고 낮지만 짧게 가파른 화개산을 오르며 가벼운 몸풀기 산행을 한 다을새 길에서 풍요로운 마을 길

잔잔한 평와의 해안길과 짧은 봄산행을 즐긴 다을새 길이었습니다.

1)     화개산 정상에서 건너편 별립산---상주산---서검도 방향은 마치 서해바다의 다도해 같은 풍경이었고,

2)     고구저수지 건너편의 북녘 땅에도 봄이 오는지(안개속에 흐리고) 한걸음에 건널 수도 있을 것 같은 마음뿐!!!!!-----

2.오늘은 평일이라 조용한 대룡시장(원점으로 반시계 방향으로 한바퀴 돌았습니다)에서 강아지 떡도 먹고 1팩 구입하였습니다

3.정 코스에서 조금 비켜난 곳의 작지만 예쁜 순례자의 교회를 방문하게 되어서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았습니다.

4.참고: 교통편은 강화터미날에서 [18] 버스 09시에 타고 대룡시장에하차 하여 한바퀴 돌고 대룡시장에서 1970년대로

돌아간 듯 잠시 낭만에 젖어 본후 정신 차리고 [18] 타고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