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한라산 예비산행:26-3과 26-4(북한산 종주 2회):26-03-17+26-03-19

마무리B 2026. 3. 20. 09:47

3.26-3(26-03-17)

 1)26-3:26-03-17: 불광역 대호A~~족두리봉~~문수봉---대남문---대동문-à진달래능선~~우이역에서 종료

   (1)0930분 출발-----1530분 종료----10.5Km/6시간 소요

   (2)오늘은 대남문까지의 5.5Km를 거의 4시간 소요로 참으로 오르막과 깔딱의 연속으로 한라산 첫 약6Km에 비하면

     잘 한듯하지만, 대동문에서 백운대우이역까지 약 6Km를 진행할 수 있겠지만 무릎도 약간 아프고 하산후의

     시간이 좀 늦어져서 귀가길의 교통과 시간의 문제로 오늘은 대동문에서 진달래 능선으로 하산하기로 한다

     19일에 역진으로 영봉을 거쳐서 최종 리허설을 하기로 한다.

4.26-4:26-03-19:우이역---영봉---하루재---백운대왕복---대동문---대남문---족두리봉---불광역장거리 종주

 1)우이역:0830---영봉---백운대:4.7Km---1115분 도착

 2)백운대---대동문---대남문족두리봉---불광역:11.1Km:1650분 종료-----15.8Km/8시간20분 소요/평균:1.9Km/시간

 3)위문에서부터 좌측 무릎의 통증이 심하여 시간이 더 소요지만 이정도면 한라산 19Km/10시간에 가능한 수준이다.

 

26-03-17일 불광여구 9번 출구--->들머리 대호아파트에서 출발한다.

 

올해 처음본 오리나무 꽃

북한산의 통천문

북사면에 아직도 눈이 쌓여 있다

우이역으로 하산하여 17일의 산행을 종료한다

 

 

 

26-4차 3월19일 출발:신선하고  코발트 보다  깨끗한 푸른 하늘이 차갑다. 날씨는 매우 차갑다.

영봉에서 북한산 신령님께 입산 신고 한다

북한산 백운대의 심볼인 오리님과 아래의 큰바위얼굴

17일에는 미세먼지 최악으로 흐릿 했는데 18일 오전 비온 후의 하늘이 너무나 맑다 문수봉에서의 백운대+우이암+망경대의 삼각산

참으로 멋지고 시원하다.

금빛의 신비로움으로 처음으로 담아본 통천문

와우~~~~이런 멋진 자태를 보신적이 있는지?????

 

좌측 무릎의 통증이 심하여 다소 힘든 하산길이었는데 무사히 예정시간에 산행을 종료 한다.